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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데카, 대회용 거리측정기 출시…0.15초만에 뚝딱

등록 2022.08.03 09: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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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골프버디 GB LASER TOUR…슬로프 기능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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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골프버디 GB LASER TOUR. (사진=골프존데카 제공) 2022.08.0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골프 거리측정기 기업 골프존데카는 최신 레이저거리측정기 기술을 탑재한 대회용 골프 거리측정기 신제품 '골프버디 GB LASER TOUR'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투어용 거리측정기다. 슬로프 기능을 제외한 GB LASER1의 업그레이드 상위 버전이다. 골프존데카는 이번 신제품을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GLA)에 후원한다.

GB LASER TOUR는 기존에 골프존데카의 ZST 기술(ZeroSecond Technology)에서 강화된 ZST+ 기술을 선보인다. 목표지점까지의 초고속 거리 측정이 가능하다. 최소 2m 퍼팅거리 측정기술, 자석내장 퀵 그랩, 간편 핀파인더 모드 등의 기술이 탑재돼 있다. 제품 사용 시 실제로 필드에서 0.15초만에 신속하게 거리를 측정해준다.

표준 모드에서 모드 변경 없이 측정 버튼을 길게 누르면 핀 파인더 모드로 활성화된다. 목표지점과 핀 주변에 장애물들이 있어도 방해받지 않고 정확하게 핀까지의 거리를 측정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모드 변경 버튼을 눌러서 스캔 모드로 변경이 가능하다.

페어웨이에서와 같이 그린에서도 깃발을 보고 거리를 재면 홀컵까지의 거리가 간편히 계산된다. 사용도 간편하다. 거리측정기 퀵 그랩 부분에 강력한 자석이 내장돼 있어 카트나 클럽 등 철재 부분에 탈부착해 필요할 때만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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