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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전북대 산학협력단, 캄보디아로 '보건의료사업단' 파견

등록 2022.08.04 10: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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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6일부터 13일까지 프렉프노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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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스마트헬스(mHealth)를 활용한 NCD 관리 사업'의 성과관리 모니터링을 위해 오는 6~13일 캄보디아 프렉프노우 지역에 보건의료사업단을 파견한다고 4일 밝혔다.

전북대 산학협력단과 함께하는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프렉프노우에서 진행된다. 이주민들이 정착해 개발 중인 빈곤 지역으로 건강 취약계층이 프놈펜에서 가장 많다.
 
사업단은 파견 기간 프렉프노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질환자 선별을 위한 기본 건강검진을 한다.

또 현지 검사인력에게는 자체검사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검사 기술 전수와 지원 장비 모니터링 등을 한다는 계획이다.
 
건협 관계자는 "캄보디아 프놈펜 프렉프노우 지역의 주민 건강검진, 보건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 비전염성 질환 인식 개선활동 등을 통한 비전염성 질환 유병률 감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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