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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원 명품백 1400만원으로"…조현, 母 물려준 가방 감정했더니

등록 2022.08.06 08: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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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자본주의학교 조현. 2022.08.05. (사진 = KBS 2TV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그룹 베리굿 출신 조현이 어머니가 물려준 초고급 럭셔리 가방의 감정을 받는다. 24년 간 어머니의 손때가 묻은 가방이다.
 
오는 7일 오후 9시20분 방송하는 KBS 2TV '자본주의학교'(연출 최승범)는 코너 '불나방 소셜투자클럽'을 통해 정품과 가품을 구별하는 꿀팁을 공개한다.
 
이날 명품 감정사로부터 어머니에게 물려 받은 가방에 대한 확인을 받은 조현은 "저는 정답을 알고 있었다"고 웃었다.

이후 조현은 해당 가방의 현재 시세 가격을 감정 받는다. 명품 감정사는 "24년 된 가방인데, 그 당시 가격은 150만원이다. 지금은 1200만원부터 1400만원까지"라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에 스튜디오는 부러움 가득한 눈빛으로 조현을 바라봤다고. 이 말을 들은 조현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어머니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해당 가방의 정품 판별 꿀팁이 공개됐다. 먼저, 버클을 돌려서 열 때 용수철 튕기는 소리 없이 딸깍 열려야 하고, 가방 속 금속 장치의 일자나사가 매끄럽고 정교해야 정품이다. 또, 가방 내부에 홀로그램이 반드시 있어야 하며, 홀로그램은 정품의 로고 2개에 정해진 서체로 고유 일련번호가 적혀 있어야 한다. 또 이 홀로그램에는 소량의 금가루가 뿌려져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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