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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PD에게 거액 빌려줬다"는 '가짜 뉴스'

등록 2022.08.08 2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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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톡파원 25시' 영상 캡처 . 2022.08.08. (사진= JT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가수 이찬원이 황당한 가짜 뉴스에 시달렸던 경험을 들려준다.

8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TV예능 '톡파원 25시'에는 이찬원이 자신과 '톡파원 25시'의 PD인 홍상훈 PD에 얽힌 가짜 뉴스를 소개한다.

이날 이찬원은 "홍상훈 PD가 이찬원에게 거액의 돈을 빌려 갔지만 갚지 않았다"는 가짜 뉴스 내용을 언급한다. 그러면서 "어머니게서 '우리 아들이 정말 그랬다고?'라며 믿으시는 듯했다. 일부에게는 루머가 진실처럼 퍼진다"라며 가짜 뉴스를 경계해야 한다고 알린다.

이에 미국 출신 방송인 타일러는 이찬원에게 그 가짜 뉴스로 인해 실제로 피해 본 것 도 있는지 묻는다. 이에 이찬원은 "억울한 오명을 쓴다"며 "뿐만 아니라 제가 모 가수와 싸웠다는 루머도 수두룩하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듣고 있던 전현무는 "홍상훈 PD 이야기도 당연히 가짜 뉴스이겠지만, 그래도 돈을 빌려주지는 않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이날 '톡파원 25시'에서는 캐나다, 덴마크, 독일 톡파원이 각국을 대표하는 동화 작가를 소개하고 작품 속 이야기가 담긴 곳을 찾아갈 예정이다. 여기에 베스트셀러 작가 김영하 작가가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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