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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간선도로·내부순환로 통행 재개…지하철 정상 운행

등록 2022.08.10 07:31:09수정 2022.08.10 08: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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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잠수교·올림픽대로 등은 통행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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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연일 기록적인 폭우가 이어진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대교 강변북로 한남대교 방향 진입로가 한강 수위 상승으로 통제되고 있다. 2022.08.10.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시는 10일 오전 6시10분부터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과 내부순환로 마장램프∼성동JC 구간의 양방향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중랑천 수위가 낮아짐에 따라 집중호우로 통제됐던 구간의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고 설명했다.

오전 7시 기준 양방향 교통 통제가 이뤄지는 구간은 반포대교 잠수교, 올림픽대로 가양대교∼동작대교다. 강변북로 마포대교→한강대교, 동작대교→한강대교 단방향 구간의 차량 통행도 제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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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지난 9일 오후 서울 동작구 지하철 9호선 노들역에서 시민들이 열차를 이용하고 있다.  2022.08.09. 20hwan@newsis.com

서울 지하철 전 구간은 정상 운행 중이다. 전날 오후 6시께 3호선 화정∼원당역 선로가 침수되면서 대화역~지축역 구간의 운행이 중단됐으나 30분 만에 복구됐다. 비 피해가 심각했던 지하철 9호선도 전날 오후 전 구간 운행이 재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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