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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데스매치 진행…승자는?

등록 2022.08.10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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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4회 (사진=Mnet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2라운드 대결이 막을 올린다.

10일 오후 9시40분 방송하는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Mnet) 밴드 서바이벌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4회에서는 밴드들의 운명을 결정 지을 2라운드 '송 오브 더 디케이드(Song of the Decade)' 미션이 시작된다.

앞서 1라운드 미션인 '익스프레스 유어셀프(Express Yourself)'를 통해 총 11팀이 2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2라운드 미션은 일대일 정면 승부를 통해 승리한 팀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데스 매치가 진행된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참가 팀들은 패배가 곧 탈락으로 직결되는 만큼, 신중히 대결 상대를 선택하면서도 "어떤 팀과 붙어야 재밌을지 다들 아는 것 같다"며 경쟁을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또, 서로 지목한 대결 상대가 공개되자 "왜 뽑았지 빨리 집에 가고 싶은가?", "당연히 우리가 이긴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치열한 기싸움을 예고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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