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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4G 연속 침묵…두 타석 후 교체

등록 2022.08.10 15: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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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탬파베이, 밀워키에 3-5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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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피터즈버그=AP/뉴시스]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7월 31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 4회 1사 만루 상황에서 희생 플라이를 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최지만은 4타수 무안타 2타점을 기록했고 팀은 3-5로 패했다. 2022.08.01.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31)이 4경기 연속 침묵했다.

최지만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4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한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49로 떨어졌다.

2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4회 2사 후에는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이후 기회가 돌아오지 않았다.

탬파베이는 2-5로 끌려가던 7회 무사 1루에서 최지만 타석이 되자 대타 아이작 파레데스를 내세웠다. 파레데스는 3루 땅볼로 잡혔지만 주자를 진루시키는 데는 성공했다.

이어 호세 시리의 2루타가 터지며 탬파베이는 1점을 더 얻어냈다.

그러나 더 이상의 간격을 좁히지 못하고 3-5로 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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