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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영화제, 자원활동가 짐프리 241명이 성공 이끈다

등록 2022.08.10 16: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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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영화제 공식 일정 지원하고 관객과 직접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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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시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자원활동가 짐프리 발대식. (사진=제천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천=뉴시스] 강신욱 기자 =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성공을 이끌 자원활동가 짐프리(JIMFFree)가 떴다.

10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조직위원회에 따르면 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에는 자원활동가인 짐프리 241명이 영화제 공식 일정을 지원하고 관객과 직접 소통하면서 영화제를 더욱더 풍성하게 만든다.

짐프리는 지난 5~6월 온라인으로 공개 모집했다. 이들은 공식초청팀, 공연이벤트팀, 관객서비스팀, 홍보미디어팀, 행사운영팀 등 10개 팀으로 나눠 활동한다.

짐프리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유니폼, 배지, 영화제 기념품이 지급된다.

활동이 끝나면 참여 인증서와 1365 자원봉사 포털에서 발행하는 자원봉사 확인서가 발급된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축제의 정체성을 한층 더 강화한 대표 음악 프로그램 '원 썸머 나잇'을 비롯해 새롭게 선보이는 '필름콘서트', 저스틴 허위츠의 '스페셜콘서트' 등 축제의 즐거움을 관객들과 함께 나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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