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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투댄' 아이키, LA서 옷 끊어져…사상 초유 버스킹 중단

등록 2022.08.12 0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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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플라이 투 더 댄스' 11회 (사진=JTBC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플라이 투 더 댄스' 추자 멤버들이 LA서 버스킹 무대를 선보인다.

12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되는 JTBC '플라이 투 더 댄스(Fly to the Dance)'(이하 '플투댄')에서는 팀 추자(CHUJA)의 댄서 리아킴, 러브란, 아이키, 에이미, 리정, 하리무와 가수 헨리가 함께 꾸민 LA 베니스비치 버스킹 현장이 공개된다.

추자 멤버들이 버스킹을 펼칠 베니스비치는 '힙한 해변'으로 불리며 버스킹, 머슬 비치, 스케이트, 곡예, 마임 등 다양한 볼거리 명소로 꼽힌다. 베니스비치의 활기 넘치는 분위기에 멤버들은 "자유롭고 힙하다 미국 일정 중 제일 좋다"며 들뜬 마음을 드러낸다.

특히, 이번 버스킹에서는 추자 팀의 공식 음악감독 헨리의 활약이 돋보인다. 그는 단체 무대 '피치스(PEACHES)'에 맞는 장소를 찾기 위해 답사에 나서는 가 하면, 버스킹 중 이동하면서 연주할 수 있도록 '음악 카트'를 제작하는 등 아이디어 뱅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발휘한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키의 필살기인 '라틴 댄스', 러브란·하리무가 한국에서부터 준비한 보깅 듀엣, 리아킴의 상큼한 무대 등이 준비돼 기대를 모은다.

한편, 공연 도중 아이키의 옷이 끊어지는 아찔한 해프닝이 벌어져 사상 초유의 버스킹 중단 사태가 펼쳐진다. 제작진은 "과연 추자가 LA 베니스비치에서 공연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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