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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완경 후 "갱년기 스트레스" 호소

등록 2022.08.12 10: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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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다시, 언니' 예고 캡처 . 2022.08.12. (사진= tvN스토리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개그우먼 이경실이 갱년기 스트레스를 호소한다.

12일 오후 8시20분 방송되는 tvN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다시, 언니' 15화에서는 이결실이 '고백(Go-Back)' 주인공으로 등장해 스튜디오가 뒤집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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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다시, 언니' 예고 캡처 . 2022.08.12. (사진= tvN스토리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일상을 관찰하고 생활 속 문제점을 진단하는 '라이프 캠'이 진행될수록 식습관, 스킨 케어, 거북목 등의 문제점들이 속속들이 드러난다. 이경실의 유쾌한 입담 뒤에 감춰진 말 못한 사연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경실은 올 3월에 완경을 하고 난 후 갱년기 증상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호소한다. 그녀는 갱년기의 증상으로 왕성해진 식욕과 바뀐 입맛을 꼽는다. 특히 과거 술을 먹지 않았지만 요즘 맥주 먹는 재미에 빠졌다고.

또 이경실은 에어컨과 선풍기를 풀가동 하고 있음에도 더위를 느끼는 모습과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을 내는 갱년기 증상들이 포착되어 '라이프 크루'의 지적이 이어진다. 산부인과 전문의 신미영 원장은 "갱년기가 늦을수록 좋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다"라며 갱년기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언니들을 위해 '갱년기의 오해와 진실'을 공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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