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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폭우 피해 복구 성금으로 5억원 기부

등록 2022.08.12 11: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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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CJ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성금 5억원을 기부한다고 12일 밝혔다.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재민 긴급 생계지원과 건물∙주택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11일에는 CJ제일제당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가정간편식과 간식류 등의 긴급 구호물품 3600개를 전달했다.

CJ그룹 관계자는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빠른 피해 복구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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