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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국방부, 통합국방협의체 회의 다음주 개최 예정

등록 2022.08.12 11: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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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국방부 청사
확장 억제, 전작권 전환 등 다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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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용산 국방부·합참 청사 전경. 2022.08.07. (사진=국방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한미 정부가 다음주 실무 회의를 열고 북한 위협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과 미국 국방부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제21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Korea-US Integrated Defense Dialogue) 회의를 서울 국방부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허태근 국방부 국방정책실장, 싯다르트 모한다스(Siddharth Mohandas) 미 국방부 동아시아 부차관보를 양측 수석대표로 양국 국방·외교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한다.

회의 안건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억제 및 대응을 위한 정책 공조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미 확장억제 공약의 실행력 제고 ▲조건에 기초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추진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 발전을 위한 양국 간 국방협력 증진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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