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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국체전 경기장 개·보수 공사 점검…대회 준비 박차

등록 2022.08.1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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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9월 8일까지 동천체육관 지붕막 교체공사 등 7곳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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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울산종합운동장이 오는 10월 7일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안전 운동장으로 탈바꿈했다고 11일 밝혔다. 2022.08.11. (사진= 울산시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전을 위해 개·보수 중인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군, 교육청, 시설공단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9월 8일까지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동천체육관 지붕막 교체공사, 울산종합운동장 개보수 공사 등 7개 공사 현장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12대 사망사고 기인물 안전점검이며 단구·개구부의 떨어짐, 굴착기 부딪힘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노후시설은 체전전에 조속히 안전조치 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 제거해 재해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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