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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앱 하나로 센터예약·견적·오일교환까지…

등록 2022.08.16 0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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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서비스 센터를 예약하고 찾아가는 일이 번거로운 고객들을 위해 어플리케이션(앱) 하나로 모든걸 손쉽게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놨다.

르노코리아의 '마이(MY)르노코리아'는 르노코리아 차량를 운행하는 고객이라면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앱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MY르노코리아를 설치한 고객은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원격으로 자동차를 제어할 수 있는 커넥티드 기능도 좋지만, 서비스와 관련한 기능도 꼼꼼하게 챙겼다.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을 기반으로 인터페이스를 설계한 MY르노코리아를 이용하면 쉽고 간편하게 서비스 센터를 예약할 수 있다.

앱의 차량 관리 메뉴에 있는 정비 예약 서비스에 들어가 원하는 지점과 필요한 서비스를 입력한 뒤 방문할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하는 과정에서는 정비 비용도 견적으로 먼저 확인할 수 있다. 덕분에 지출 수준을 예상하고 준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차를 잘 몰라도 MY르노코리아 앱만 있으면 자동차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 엔진오일이나 에어컨 필터 같은 소모품 교환 시기를 알려준다.

자동차 관리 꿀팁도 앱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보유한 쿠폰도 늦지 않게 사용할 수 있도록 챙겨준다. 만료가 60일 이내로 예정된 쿠폰은 따로 보여준다. 행여 발생할지 모를 리콜도 앱으로 바로 알려준다.

서비스와 관련한 투명한 정보 역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국산 자동차 업계 최초로 주요 소모품 정찰제를 도입했다.

덕분에 정비와 수리 작업에 대한 명확한 가격을 살펴볼 수 있다. 공임과 관련된 표준 정비 시간 역시 알아볼 수 있다.

실제 수리 시간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산출한 사고 차 수리 작업시간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한편, 르노코리아자동차는 현재 전국에 415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국내 어디에서든 30분 내 접근 가능한 지점에 네트워크를 두고 있어 언제나 고객을 직접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더불어 전화뿐만 아니라 메신저를 이용한 상담 서비스인 엔젤센터톡도 운영한다.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한 고객을 위한 배려로 실시간 채팅을 통해 점심시간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자동응답 서비스는 24시간 내내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고객들의 안전 운전을 돕기 위해 엔진오일, 와이퍼 블레이드, 타이어 제품에 대해 이달 말일까지 특별 정비할인을 실시한다.

우선 특별 정비할인 기간 동안 르노코리아자동차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하면 르노의 글로벌 공식 윤활유 파트너사인 캐스트롤의 100% 합성엔진오일과 규격 와이퍼 블레이드를 15% 할인받아 교체할 수 있다. MY르노코리아 회원 고객은 두 제품 모두 20% 할인이 적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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