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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PGA 플레이오프 1차전 2R서 공동 9위 하락

등록 2022.08.13 10: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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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김시우, 공동 27위로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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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AP/뉴시스] 이경훈이 14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세인트 앤드루스 GC 올드코스에서 열린 브리티시 오픈 제150회 디 오픈 챔피언십 첫날 3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이경훈은 3언더파로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2022.07.15.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이경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15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힘겹게 '톱10'을 유지했다.

이경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 윈드(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쳐 1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3타를 친 이경훈은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경훈은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노리고 있다. 페덱스 랭킹 40위인 이경훈은 플레이오프 2차전까지 랭킹을 30위로 끌어올려야 투어 챔피언십 진출이 가능하다.

J.J 스펀(미국)은 중간합계 11언더파 129타를 기록해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트로이 메릿(미국)과 세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는 10언더파 130타를 쳐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던 김시우(27)는 2라운드에서 3타를 잃어 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로 공동 27위로 떨어졌다.

김주형(20)은 4언더파 136타로 공동 33위, 임성재(24)는 2언더파 138타를 쳐 공동 60위에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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