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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전국 최소 9만4567명 확진…전주의 1.1배

등록 2022.08.13 18:29:03수정 2022.08.13 19: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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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수도권 4만3869명…충남 제외 비수도권 5만698명
동시간대 어제比 6020명↓…내일도 10만명 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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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 안내를 받고 있다. 2022.08.12. photocdj@newsis.com

[세종=뉴시스] 변해정 기자 = 토요일인 13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9만4567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적으로 9만456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전날의 10만587명보다 6020명 줄었다.

그러나 1주 전인 6일(8만8108명)보다 6459명(1.07배), 2주 전인 지난달 30일(6만747명)보다 3만3820명(1.55배) 늘어난 수치다.

수도권에서는 모두 4만3869명(46.4%)의 확진자가 나왔다. 경기 2만903명, 서울 1만7425명, 인천 5541명 순이다.

충남을 제외한 비수도권에서는 5만698명(53.6%)이 확진됐다. 경남 7764명, 경북 6462명, 대구 5240명, 전북 5107명, 전남 4475명, 부산 4666명, 광주 4460명, 대전 3230명, 강원 3169명, 울산 2813명, 충북 1687명, 제주 1504명, 세종 121명이다. 충남 집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6시간이 남은 만큼 14일 0시 기준 발표될 최종 확진자 수는 더 늘어 10만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2만4592명이었다. 지난 9일부터 닷새 연속 10만명을 넘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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