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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집중호우' 피해, 막을 수 없나?…'심야토론'

등록 2022.08.13 2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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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상만, 장석환, 이영주, 염형철. 2022.08.13. (사진 = KBS 1TV '생방송 심야토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비 피해가 속출하면서 수해 대책에 비상이 걸렸다.

13일 오후 11시5분 KBS 1TV '생방송 심야토론'에서는 반복되고 있는 집중 호우의 피해와 대책에 대해 살펴본다.

전날 오전까지 전국에서 13명이 사망, 6명이 실종됐다. 하천 범람으로 주택과 도로, 농경지 침수 등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다음 주 광복절을 전후해 중부지방에 다시 큰 비가 내릴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고 있어서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시가 백 년 빈도의 폭우도 이길 수 있는 대심도 빗물 터널 건설과 반지하 서민 대책 등을 내놓는가 하면, 정부도 하천 범람을 막기 위해 하천 관리 등 재해 대응 인프라 확충을 추진키로 하면서 그 효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토론에서는 정상만 한국재난안전기술원장, 장석환 대진대 스마트건설환경공학부 교수, 이영주 서울시립대 소방방재학과 교수, 염형철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대표 등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이번 집중호우 피해의 문제점과 원인, 비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찾는다.

아울러 기후변화가 심각해지면서 이번과 같은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할 기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호우피해를 막기 위한 근본 대책은 어떻게 마련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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