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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울·경 누적 투표율 74.59%로 '독주'…이변 없었다

등록 2022.08.13 19:10:02수정 2022.08.13 19: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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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박용진 20.70% 2위, 강훈식 4.71% 3위
최고위원은 정청래 1위, 고민정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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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후보가 13일 부산 동구 부산항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부산 합동연설회에 참석, 자신의 정견을 발표하고 있다. 2022.08.13. yulnet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하지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8·28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PK) 지역 권리당원 투표에서 이재명 당 대표 후보가 또 한 번 압승을 거두면서 '어대명(어차피 대표는 이재명)' 구도를 이어갔다.

13일 오후 부산항전시컨벤션센터에서 발표된 PK지역 당 대표 투표 결과 이재명 후보는 누적 득표율 74.59%(5만6621표)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박용진 후보로 20.70%(1만5712표), 3위인 강훈식 후보는 4.71%(3576표)를 얻었다.

최고위원 투표에선 정청래 후보가 28.44%(4만3178표)로 1위를, 고민정 후보가 21.77%(3만3056표)로 2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박찬대(11.66%) ▲장경태(10.93%) ▲서영교(10.33%) ▲윤영찬(8.05%) ▲고영인(4.81%) ▲송갑석(4.01%) 순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judy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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