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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3' 전다빈 "30개 넘는 타투, 나름 철칙은…"

등록 2022.08.13 17:44:57수정 2022.08.13 19: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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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다빈. 2022.08.13. (사진 = 인스타그램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돌싱글즈3' 출연자 전다빈이 자신의 몸에 새긴 문신에 대해 팬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전다빈은 12일 SNS를 통해 팬들과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네티즌이 "문신을 계속 유지하실 건가요? 예쁜 몸매가 문신에 가려져서 아쉬워요. 혹시 문신하신 거 후회는 없으세요?"라고 물었다. 전다빈은 "에? 유지를 안 하면? 더 할 거냐는 질문일까요?"라고 되물은 뒤 "더하면 더 했지 안 지워요. 하나하나 의미있고 디자인 하면서 새긴 거예요. 제 몸은 타투가 있어도 예쁘니까 걱정 마세요"라고 자신만의 소신을 밝혔다.

해라피 문신의 의미, '사랑해'라는 글씨의 타투 등 유독 타투 질문이 많이 이어졌다. 또 다른 누리꾼은 "타투 질문이 많은 것 같은데 저도 궁금해서 몇 개나 있으신지… 위치선정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라고 했다. 전다빈은 "한 30개 좀 넘고 40개는 안 되는 거 같아요. 위치는 감각이죠. 나름의 철칙은 얼굴, 목, 쇄골, 가슴, 손에는 절대 안 합니다"라고 답했다.

"결혼하고 싶으신 건가요? 연애를 하고 싶으신 건가요?"라는 물음에는 "결혼을 뭐하러 또 한답니까. 연애할 거에요. 몽글몽글한 그 설렘 느낄래요ㅋ"라고 답변했다.

한편 프리랜서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인 전다빈은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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