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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곳곳 비…낮 28~31도 11개 시군 폭염특보

등록 2022.08.14 06: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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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휴일인 14일 전북지역은 오전까지 흐리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의 강한 비가 오겠고,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북부 20~60㎜, 남부 5㎜ 내외고,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다.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아 후텁지근하고, 밤사이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나타나는 곳도 많겠다.

폭염주의보는 3개 군(무주, 진안, 장수)을 제외한 나머지 11개 시군에 발효됐다.

오후 1~2시 예상기온은 진안·장수 28도, 무주·임실 29도, 전주·익산·군산·완주 30도, 정읍·김제·부안·순창·남원·고창 31도 분포다.

대기질은 대기 순환이 원활해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미세먼지 '좋음' 단계다.

전주기준 생활기상은 식중독지수 '위험', 체감온도(취약거주환경) '주의', 자외선지수 '보통', 대기확산지수 '높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11시30분이고, 만조는 오후 4시54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51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26분이다.

해수면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시간대에 해안가 저지대는 침수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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