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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58분' 울버햄튼, 승격팀 풀럼과 0-0 무승부

등록 2022.08.14 09: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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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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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울버햄튼 황희찬. (캡처=울버햄튼 홈페이지)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황희찬(26)이 선발로 나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승격팀 풀럼과 비겼다.

울버햄튼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풀럼과의 2022~2023시즌 EPL 2라운드 홈 경기에서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앞서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개막전에서 1-2로 졌던 울버햄튼은 홈 개막전에서도 승리하지 못했다.

2경기에서 1무1패인 울버햄튼은 승점 1점을 올리는 데 그쳤다.

승격팀 풀럼은 개막전에서 리버풀과 2-2로 비긴 데 이어 울버햄튼과도 무승부를 거두며 2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승점 2점이다.

리즈전에서 시즌 1호 도움을 올렸던 황희찬은 풀럼전에서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으나, 공격 포인트를 쌓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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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울버햄튼 황희찬. (캡처=울버햄튼 홈페이지)

전반 4분엔 왼발 슛이 상대 골키퍼에 막혔고, 전반 11분 오른발 중거리 슛은 크로스바를 크게 넘어갔다.

황희찬은 후반 13분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곤살로 게데스와 교체됐다.

양 팀은 후반에 교체 카드를 사용하며 결승골을 노렸다.

그러나 이렇다 할 찬스가 나오지 않았고, 결국 경기는 0-0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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