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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더위, 삼계탕 먹으며 날려요[뉴시스Pic]

등록 2022.08.15 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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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절기상 말복인 15일 광주 광산구 한 삼계탕 식당 주방에서 종업원이 조리를 마친 삼계탕을 나르고 있다. 2022.08.15. wisdom21@newsis.com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제77주년 광복절이자 1년 중 가장 덥다는 삼복의 마지막인 '말복(末伏)'인 15일 시민들이 삼계탕을 맛보며 더위를 보내고 있다. 삼복은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 사이에 들어가며, 보통 여름철 중에서도 더위가 특히 강한 기간으로 알려져 있다. 복날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이때 주로 먹는 음식이 바로 삼계탕이다. 복날의 무더위를 보양식으로 이겨내려는 선조들의 풍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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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말복인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삼계탕 전문점을 찾은 시민들이 입장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2.08.15. 20hwan@newsis.com


유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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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말복인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삼계탕 전문점을 찾은 시민들이 입장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2.08.15.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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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절기상 말복인 15일 광주 광산구 한 삼계탕 식당 주방에서 한 종업원이 끓고 있는 삼계탕에 육수를 넣고 있다. 2022.08.15.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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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절기상 말복인 15일 광주 광산구 한 삼계탕 식당 주방에서 종업원이 삼계탕을 끓이고 있다. 2022.08.15.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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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절기상 말복인 15일 광주 광산구 한 삼계탕 식당 주방에서 종업원이 조리를 마친 삼계탕을 나르고 있다. 2022.08.15.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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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절기상 말복인 15일 광주 광산구 한 삼계탕 식당 주방에서 종업원이 조리를 마친 삼계탕을 나르고 있다. 2022.08.15. wisdom21@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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