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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클로니클' 출시…사전 다운로드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등록 2022.08.16 08: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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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서머너즈 워’ IP 최초 MMORPG
구글플레이·애플앱스토어·원스토어 및 PC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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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컴투스의 소환형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수행 게임)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한 15일 당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컴투스는 16일 ‘크로니클’의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전날 오전 10시부터 유저가 게임을 미리 설치하고 자신의 계정을 생성해 캐릭터 닉네임을 선점할 수 있도록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했다.

‘크로니클’은 이날 오전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앱 마켓에 동시 출시된다.

이 게임은 모바일-PC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PC버전은 게임 브랜드 사이트 및 하이브 홈페이지에서 하이브 크로스 플레이어를 다운로드해 접속할 수 있다.

'크로니클'은 전 세계 1억 5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글로벌 IP(지식재산권) '서머너즈 워'를 기반으로 개발된 최초의 MMORPG다. 게임 안에는 세 소환사와 350종의 다양한 소환수가 등장한다. 이용자는 캐릭터 수집과 조합을 통해 기존 MMO에서 접하지 못한 전략적 묘미를 즐기고, 던전 및 다양한 경쟁 콘텐츠에서 수동 조작으로 몰입감 넘치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크로니클 개발을 총괄한 컴투스 이은재 PD는 “전투를 함께 하는 3마리의 소환수 중에 하나에만 소울링크가 걸리고 스킬을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다”며 “실시간 전투 중에 소환수를 바꿔가며 전투를 하기 때문에 보유한 소환수가 많을수록 유리하다. 소환수를 스위치하면서 상황에 맞게 스킬을 쓸 수 있다”고 타 게임과의 차별점인 ‘소울링크’ 사용법을 설명했다.

또 이 PD는 초기 플레이 과정에서 “총 30번의 선별 소환 기회가 주어지는데, 만약 획득한 소환수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게임 내 간단한 퀘스트를 통해 선별 소환을 초기화 할 수 있다”며 소환의 재미도 느끼면서 원하는 소환수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크로니클 만의 특장점을 소개했다.

컴투스는 사전예약 참여자들에게 출시 이후 사용할 수 있는 4성 선택권, 라힐 지령서 300개, 신입기사의 머리장식, 속성별 엔젤몬 3종, 즉시 회복 물약과 탕약 25개 등을 선물로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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