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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귀가한 남편 흉기 찌른 50대 구속…살인미수 혐의

등록 2022.08.16 09:46:22수정 2022.08.16 09: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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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자진 신고해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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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준호 기자 = 술 마시고 들어온 남편과 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찌른 혐의를 받는 여성이 구속됐다.

1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은평경찰서는 지난 14일 살인 미수 혐의를 받는 50대 여성 A씨를 구속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11시40분께 서울 은평구 자신의 주거지에서 남편이 술을 마시다 귀가한 문제로 다퉜고, 이 과정에서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범행 후 경찰에 자진 신고한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피해자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o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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