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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남다른 촉으로 700만 원 도난사건 범인 검거?…'라스'

등록 2022.08.17 2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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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라디오스타' 류승수. 2022.08.16.(사진=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배우 류승수가 남다른 촉으로 700만 원의 도난사건 범인을 잡은 일화를 밝힌다.

17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에는 류승수·김규리·김호영·유희관이 출연해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신기한 잡학사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류승수는 지난 2019년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아무도 나를 모르고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남겨 화제를 낳은 바 있다. 해당 짤은 지금까지 레전드로 회자되고 있다.

이날 '라디오스타'를 다시 찾은 류승수는 "그 짤이 제 출연작보다 더 유명해졌다"며 짤과 관련한 후폭풍을 들려준다. 이어 "짤 때문에 소망을 못 이뤘다"고 깜짝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류승수는 남다른 촉을 발휘해 700만 원 현금 도난사건의 범인을 잡았던 일화도 털어놓는다. 류승수의 기묘한 뒷이야기에 MC들과 게스트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면서 류승수는 스스로 불운의 아이콘이라고 소개하며 시구하러 야구장에 방문했다가 심장마비가 올 뻔했던 과거를 소환한다. 더불어 배우 조인성, 이요원, 김지석 등 연기 스승으로 유명한 류승수가 예능 '날아라 슛돌이' 출신 지승준이 자신의 새 연기 제자라고 밝히며 이와 관련된 뒷이야기도 대방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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