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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전약품, 상반기 매출액 515억원…전년比 29%↑

등록 2022.08.16 15: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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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국전약품은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액이 51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9.5%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3억원, 24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사업 부문별 실적을 보면 상품과 제품 매출이 모두 동반 상승했다.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 공급망 차질에 선제 대응해 원료의약품과 원자재 등의 품절 사태를 관리한 위기대응 능력이 지속 성장을 이끌 수 있었던 데에 주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홍종호 국전약품 대표이사는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며 "원료의약품 사업으로 축적된 역량으로 전자소재 사업에서도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 성장하는 미래 산업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전약품은 전자소재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7월 충북 음성에 신규 시설투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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