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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총서 재신임 된 권성동 "어깨가 무겁다… 기회 준 의원들께 감사" [뉴시스Pic]

등록 2022.08.16 15: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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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국민의힘이 16일 의원총회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에 대한 재신임을 결정했다.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구체적인 숫자는 확인 못 했지만 압도적인 다수의 재신임이었다고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재신임 결정 이후 기자들과 만나 "다시 기회를 주신 의원들께 감사드리고 어깨가 무겁다"고 밝혔다.

이어 "비대위 구성이 마무리되면 거취에 대해 물을 생각을 하고 있었다. 비대위 구성이 더 급한 일이기 때문에 그게 마무리 돼야 저도 홀가분하게 그만두든지 아니면 다시 일을 하든지 결정할 수 있었기 때문에 (재신임 여부를) 처음부터 생각하고 있었다"며 "오늘 비대위원을 선임하는 날이니까 비대위가 출범할 때 저도 재신임을 묻고, 의원님들 뜻에 따라 거취를 결정하는 것이 앞으로 비대위의 활동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앞서 대통령실 사적채용 논란과 윤석열 대통령과의 메시지 노출 등으로 구설에 올랐다. 당내에서는 권 원내대표가 당 비상상황을 자초해 원내대표직에 대한 거취 표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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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국민의힘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하며 동료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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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국민의힘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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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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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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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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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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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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