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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섹츤' 6기 영수 "너는 노다지" 멘트로 헌팅 시도…'나솔사계'

등록 2022.08.18 0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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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나는 SOLO: 사랑은 계속된다' 예고. 2022.08.17. (사진=ENA, SBS PLU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나는 SOLO' 6기 영수가 홀로의 일상을 탈출하기 위해 양양의 해변에서 헌팅을 시도한다.

18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6기 영철♥영숙의 프러포즈 이벤트와 6기 영수의 양양해변 헌팅 작전이 공개된다.

이날 영철은 영숙과 닮은 쌍둥이 처제를 불러 "프러포즈를 도와달라"고 요청한다. 영숙의 동생을 본 MC 데프콘은 "너무 닮았다"고 하자 영철은 "묘하게 다른 기운이 있다"고 말한다. 잠시 후 영철은 플로리스트인 처제와 함께 꽃 쇼핑을 한 뒤, 영숙과 처음 만났던 '솔로나라 6번지'로 향한다. 이후 프러포즈에서 영숙은 뜻밖의 포인트에서 눈물을 펑펑 쏟는다.

앞서 '나 혼자 방구석' 일상을 선보인 영수는 이번엔 와인과 와인잔을 챙겨 외출에 나선다. 잠시 후 양양으로 향한 영수는 "지금부터 저의 섹시함을 보여드리겠다"며 옆에 있는 PD를 향해 "저랑 양양 가시면 큰일 나는데, 조절해 드릴게요"라며 '조섹츤(조곤조곤 섹시한 츤데레)'의 별명을 과시한다.

이윽고 양양 해변에 도착한 영수는 지인의 강아지를 산책시킨다는 핑계로 해변을 거닐지만 MC데프콘으로부터 "산책이 아니라 헌팅 느낌"이라는 지적을 받는다 실제로 여성들을 탐색하던 영수는 "이런 핫플에서는 핫한 조섹츤을 많이 알아보신다"며 연예인병 증세를 보인다. 이때 영수의 레이더망에 한 여성이 잡히고 영수는 당당하게 대시한다. 나아가 그는 여성에게 "너는 노다지" 등 닭살 작업 멘트를 날려 여성의 반응과 속마음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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