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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 출연 배우, 알고보니 스노보드 선수?…'DNA 싱어'

등록 2022.08.18 0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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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2022.08.17.(사진=S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영화 '한산'에 출연한 스타 싱어의 정체가 밝혀진다.

18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음악 추리쇼 'DNA싱어-판타스틱 패밀리'에서는 개성 넘치는 스타들의 다양한 무대를 공개한다.

이날 본인을 '평창 스타'라고 소개한 스타는 역대급 피지컬을 자랑하며 동계 올림픽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고 말한다. 또한 스노보드 선수이자 올림픽 해설위원, 교수, 비보이 댄서, 번역 작가 등 여러 개의 직업을 가졌다고 말하며 최근 화제를 모은 영화 '한산'에도 출연했다고 해 스타의 정체가 더욱 궁금해졌다.

다음으로 공개된 두 번째 스타는 '고속도로 밀리언셀러'다. DNA 싱어는 자신을 "화성시 팔탄면 총 부녀회장"이라고 소개하며 방청석에 온 동네 부녀회장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타인 '고속도로 밀리언셀러'는 휴게소 메들리 앨범만 100만 장 이상 판매한 인기 스타로 본인의 히트곡 중 "해남 배추밭에선 좋아하지만 교도소에선 싫어하는 곡이 있다"며 노래만으로도 스타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마지막 스타는 자신을 '아시아 마돈나'로 소개하며 시작부터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뽐냈다. 그는 "한국 가수 최초로 중국 최대 음원 차트 1위를 달성했다"며 "비, 2PM을 제치고 한국 가수 인기 투표 1위를 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아시아 마돈나'는 데뷔와 동시에 한국에서의 신드롬은 물론 원조 한류 스타로 중국 인기 스타 주걸륜, 여명 등과 함께 공연을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진 듀엣 무대에서는 남다른 퍼포먼스와 떼창을 자아내는 공연을 선보여 판정단들은 "마치 2002년으로 돌아간 것 같다"며 반가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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