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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파리바게뜨와 손잡고 ‘샤인머스켓 케이크’ 출시

등록 2022.08.17 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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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SPC그룹과 지속 공급 위한 상생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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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샤인머스켓 생크림 케이크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시는 파리바게뜨와 손잡고 ‘샤인머스켓 생크림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SPC그룹과 영천 샤인머스켓의 지속적 공급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SPC그룹은 파리바게뜨를 비롯해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쉐이크쉑 등 40여 개 브랜드 매장 약 6500개를 운영하는 식품 전문기업이다.

이번에 농업의 미래성장을 돕는 ‘ESG 행복상생 프로젝트’의 하나로 샤인머스켓을 활용한 베이커리를 개발했다. 또 영천에서 직접 재배 중인 청년 부부를 홍보모델로 발탁하기도 했다.

이 프리미엄 케이크는 상큼하고 촉촉한 시트와 달콤하고 부드러운 크림들에 당도 높은 샤인머스켓을 올려 마무리했다.

고품질의 샤인머스켓이 고유의 진한 달콤함과 아삭한 식감을 느끼게 한다. 특히 알이 굵고 색감이 화사해 인증 사진을 남기기에 좋은 디저트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최기문 시장은 “맛 좋은 영천 샤인머스켓을 전국으로 소개하고 청년 농부 육성과 지역 농산물의 판로확대에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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