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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인덕건설 최문규 대표, 건설의 날 석탑산업훈장

등록 2022.08.18 17: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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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수석부회장, 지역건설산업 발전 공로
왕성한 대내외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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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인덕건설㈜ 최문규 대표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는 대전지역 건설사인 인덕건설㈜의 최문규 대표이사가 18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2 건설의 날' 기념행사에서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석탑산업 훈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수석부회장인 최 대표는 1996년 인덕건설을 창립해 26년 간 건설산업 외길을 걸어온 전문 기업인이다.

그동안 대전 외국어고등학교 신축, 충남대학교 약학관 증축, 대전숲체원 조성, 한국원자력연구원 노후시설 환경개선공사 등 지역의 주요 공공시설 공사를 수행하며 공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 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합리적인 분양가로 주택보급에 앞장서 왔다.
  
국제표준인증 ISO9001(2000), ISO14001(2001)를 취득해 시공 품질 향상에 노력해 왔으며 협력업체 하도급 직불, 전자하도급계약 실행과 신기술 교육, 실행가능한 적정실행율 적용 등으로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또 2021년부터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건설업계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에 개선방안을 적극 건의하는 등 지역건설산업 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활동해 왔고 대한지체장애인협회 자문위원도 맡아 소외계층 지원활동을 펼치며 ESG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

최문규 대표는 "이번 수상은 인덕건설 발전에 힘써 온 임직원, 협력업체들과 함께 이룬 결과"라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건설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원희룡 국토부장관를 비롯한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건설업계 종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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