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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왜 안 받아" 내연남 집 마당에 걸린 옷에 불 지른 50대 여

등록 2022.08.19 11:16:55수정 2022.08.19 14: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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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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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광산경찰서는 19일 내연남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50대 초반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 11분께 광산구 우산동 한 단독주택 마당에서 라이터를 이용, 건조대에 걸린 옷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내연 관계에 있는 또래 남성 B씨가 하루 동안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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