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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더핑크퐁컴퍼니와 마케팅…아기상어 뚜루루뚜루~

등록 2022.08.19 1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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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구역에 ‘아기상어' 포토존

공항 환승을 주재로 테마송 영상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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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홍찬선 기자 = 지난 18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구역에서 아기상어 오프라인 포토존에서 외국인 가족이 한복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2022.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인천국제공항이 어린이들의 인기 캐릭터 핑크퐁과 아기상어를 활용한 마케팅을 실시한다.

인천공항공사는 더핑크퐁컴퍼니와 협업해 환승객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더핑크퐁컴퍼니는 핑크퐁과 아기상어 등 글로벌 인기캐릭터의 지적보유재산권(IP)을 보유한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유튜브 구독자 수 1억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5000여편 이상의 콘텐츠를 25개 언어로 제공 중이며, 유튜브 누적 조회 600억뷰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인천공항과 더핑크퐁컴퍼니는 지난 2019년부터 양 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및 포토존, 굿즈, 홍보책자를 활용한 오프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공사는 내국인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제작한 '두근두근 공항으로'와 외국인을 타깃으로 제작한 '어서 와 대한민국' 등 핑크퐁 여행송 시리즈 영상이 유듀브 누적 조회수 1000만건을 기록하기도 했다.

공사는 이번 공동마케팅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다시 시작되는 여행의 시대를 맞아 ‘신속하고, 편리하고, 재미있는 인천공항에서의 환승’을 주제로 중독성 있는 ▲테마송 영상을 제작하고 ▲포토존 ▲미디어월 등 공항 곳곳에 인천공항-핑크퐁 협업 콘텐츠를 배치해 여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우선 테마송 영상 ‘열어봐 세계로 가는 문(Open the doors to the world)’은 상어가족이 인천공항 환승가이드인 핑크퐁을 만나 인천공항에서 빠르고 편리하며 즐거운 환승을 경험하는 스토리를 담아 특별 제작됐으며, 인천공항 및 더핑크퐁컴퍼니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인천공항 면세구역에는 오프라인 포토존 ‘아기상어와 함께 사진을’이 새롭게 운영된다. 제2여객터미널 포토존에서는 한복을 입은 아기상어도 만날 수 있다.

김경욱 공사 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글로벌 캐릭터와 함께 여객들이 인천공항에서 더 재미있고 풍성한 여행을 경험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 마케팅을 강화해 인천공항과 방한 관광을 알리기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an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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