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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짬콘서트3' 국악밴드 AUX 공연

등록 2022.08.2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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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7일 오후 4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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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밴드 AUX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아트센터는 오는 27일 오후 4시 국악 밴드 'AUX'가 국악공연 시리즈 '짬콘서트3'를 소극장에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경기아트센터 '짬콘서트'는 '짬 내서 보는 국악 공연'이라는 콘셉트로, 지난 2020년부터 이희문, 고영열, 추다혜차지스 등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젊은 국악아티스트들을 소개해왔다.

짬콘서트 두 번째 무대인 8월 공연에서는 밴드 AUX가 '조선 메탈'을 연상시키는 과감한 사운드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AUX는 ▲새타령 ▲사랑가 ▲남원가는길 등 국악의 선율을 기본으로 대중적인 리듬을 더한 밴드의 대표곡을 차례로 선보인다.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관객들이 함께 따라 부르며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2008년에 결성된 밴드 AUX는 태평소, 건반, 기타, 베이스, 드럼, 타악기, 보컬 등 모두 8명의 멤버로 구성된 한국음악그룹이다. 대중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하며, 강렬하면서도 신나는 무대로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또 2011 아시안비트 그랜드파이널 준우승, 2014 창작국악극 대상, 작품우수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그룹이다. 각종 공연 무대와 방송을 넘나들며 전통음악의 재창조와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공연 티켓 예매는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공연 관계자는 "관객이 국악을 더욱 쉽고,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가 매력적인 AUX의 무대와 함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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