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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예술포럼 첫 개최…오세훈 "성장안 제시 기대"

등록 2022.09.07 06:00:00수정 2022.09.07 06: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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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문화예술 전망과 서울의 문화전략' 주제 토론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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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지속가능한 문화예술의 미래가치 담론을 형성하는 장으로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리는 '제1회 서울문화예술포럼'에 참석해 축사한다.

'서울문화예술포럼'은 서울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문화예술계 교류·협력을 확대하고, 문화예술계 전문가와 종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문화예술정책과 미래변화 전망 등을 논의하고자 서울문화재단에서 지난달 발족한 포럼이다.

이번 포럼은 민간예술단체장 및 협회장, 포럼 운영위원, 문화예술 전문가, 종사자 등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트코로나 문화예술 전망과 서울의 문화전략'을 주제로 발제와 강연,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 시장은 "서울문화예술포럼을 통해 약자를 배려하고, 시민과 예술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길 바란다"는 내용의 축사를 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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