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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식재산센터·경남청년창업협회, 지식재산창출 협력

등록 2022.09.29 17: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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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청년창업가 창업컨설팅, 지식재산권 개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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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29일 오후 경상남도청년창업협회 회의실에서 김규련(왼쪽 세 번째) 경남지식재산센터장과 오광문 경남청년창업협회 이사장이 '청년창업가 육성을 위한 지식재산 창출지원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남지식재산센터 제공) 2022.09.29.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센터장 김규련)는 29일 경상남도청년창업협회(이사장 오광문)와 '청년창업가 육성을 위한 지식재산 창출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 경남청년창업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규련 센터장과 오광문 이사장이 참석해 서명하고, 청년창업가 창업컨설팅 활성화 및 성공적인 지식재산 창업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서에는 ▲지식재산권 개발과 등록 및 운용 ▲지식재산권 확산 및 교육 ▲지식재산권 관련 네트워크 구축 및 정부지정 협력사업 추진 ▲기타 지식재산권 확산 관련 사항 등에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김규련 센터장은 "지역의 우수한 청년 예비창업자 발굴과 청년창업기업의 지식재산권리 강화를 통해 성공적인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광문 이사장은 "최근 청년창업가들의 지식재산에 대한 관심도가 커지고 있는 만큼, 경남지식재산센터와 협력하여 지원이 이뤄진다면 청년창업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경남지식재산센터는 특허청, 경남도과 협력해 창업기업(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 고도화와 지식재산 권리화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신규 사업인 '소상공인 IP(지식재산)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상표분쟁 방지 및 권리화도 지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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