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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안세영, 발목 부상 여파 덴마크·프랑스오픈 결장

등록 2022.09.30 17: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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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다음달 국제 대회 불참…발목 부상 관리 차원

파리올림픽 대비하는 내년 5월부터 본격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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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AP/뉴시스] 안세영(4위)이 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마스터스 여자 단식 2회전에서 줄리 다왈 야콥센(39위·덴마크)을 물리치고 환호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1-11 21-13)으로 승리해 8강에 올랐다. 2022.07.07.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배드민턴 여자 단식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발목 부상의 여파로 덴마크 오픈과 프랑스 오픈을 거른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30일 덴마크 오픈, 프랑스 오픈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에 보낼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

덴마크 오픈은 다음달 18일부터 23일까지 오덴세에서, 프랑스 오픈은 같은 달 25일부터 30일까지 파리에서 열린다.

여자단식에 김가은이 출전한다.

남자복식에는 최솔규-김원호, 서승재-강민혁, 김영혁-진용이 나선다.

여자복식에 이소희-백하나, 김소영-공희용, 신승찬-이유림, 김혜정-정나은이 출전한다.

혼합복식에 서승재-채유정, 진용-신승찬, 김원호-정나은, 김영혁-이유림이 나선다.

여자 단식 간판 안세영은 이달 초 일본 오픈에서 입은 발목 부상의 여파로 대표팀에 소집되지 않았다.

안세영은 당분간 발목 부상 회복에 주력할 전망이다. 안세영은 2024년 파리 올림픽을 위한 세계 랭킹 포인트가 반영되는 내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국제 대회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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