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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휴스턴전 멀티히트 3출루…타율 0.228

등록 2022.10.03 08: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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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탬파베이 1-3 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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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AP/뉴시스]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27일(현지시간) 미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 1회 초 2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22.07.28.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히트를 날렸다.

최지만은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5번타자로 선발출전, 3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17번째 멀티히트를 기록한 최지만은 시즌 0.228(351타수 80안타)로 끌어올렸다. 세 차례나 출루를 기록해 출루율은 0.335로 높아졌다.

0-2로 뒤진 2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한 최지만은 2루타를 날려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크리스티안 베탄코트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득점에 성공했다. 시즌 35득점째.

4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7회 좌전안타를 날렸다.

최지만은 9회 마지막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냈지만 또다시 득점에 실패했다.

탬파베이는 1-3으로 석패했다. 시즌 87승 72패를 기록한 탬파베이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를 달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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