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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럭셔리', 서울 안착…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첫돌'

등록 2022.10.04 16: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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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프랑스 여성 셰프 3인 갈라 런치·디너 만석
16일까지 한정판 객실 패키지 '보나니' 운영
'아트 투어' '프렌치 부케 클래스' 등 진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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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서울 송파구 신천동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가 개관 1주년(9월30일)을 기념해 다채로운 자축 행사를 거행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맹활약 중인 스타 셰프 2인(베아트리스 곤잘레스·케이코 나가에)을 초청해 이 호텔 안세실 드젠드 총괄 셰프까지 여성 셰프 3인이 9월28~30일 함께한 갈라 런치·디너 '레 디네 소피텔'(Les Dîners Sofitel)을 전체 만석으로 진행했다.

9월29일에는 나가에 셰프가 지도한 프렌치 디저트 쿠킹 클래스 '스페셜 프렌치 페이스트리 클래스 위드 케이코 나가에' 역시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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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베아트리스 곤잘레스, 안세실 드젠드, 케이코 나가에 셰프 *재판매 및 DB 금지



이어 객실 패키지 '보나니'(Bon Anni)를 16일까지 운영한다.

'생일 축하'를 뜻하는 프랑스어 ‘Bon Anniversaire’(본 아니버세르)의 축약 표현으로 명명된 한정판 셀러브레이션 상품이다.

거실부터 객실까지 통창을 통해 석촌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프레스티지 스위트 1박 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클럽 밀레짐'의 모든 서비스(조식·애프터눈 티·이브닝 칵테일 등) 2인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프레스티지 패밀리 스위트 1박 시 4층 시크 비스트로 '페메종' 조식(성인 2인·어린이 1인), '키즈 라운지' 등 이용 혜택이 부여된다.

이 패키지 이용객에게 '딥티크' 정품 배스 2종 세트(샤워 젤·보디 로션 각 300㎖), 프랑스 대표 디저트인 '파리 브레스트''앙리 드 보장시 뀌베 데 자무뢰 샴페인' 1병, 6층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의 '수제 초콜릿 봉봉' 등을 선물한다.

피트니스 센터 ·실내 수영장 입장 혜택도 부여한다.

예약은 1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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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1층 '웰컴 로비' *재판매 및 DB 금지


이와 함께 '아트 투어' '프렌치 부케 클래스' 등 프로그램을 통해 프랑스 럭셔리 호텔 브랜드다운 예술적인 일상을 고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아트 투어는 투숙객 전용 무료 프로그램이다. 호텔에 전시된 작품들을 소개해 예술과 고객을 연결한다. 객실을 제외한 호텔 안팎 공용 공간에 전시된 작품은 총 62점이다. 이 중 12점을 엄선했다. 체크인 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부케 클래스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유료 프로그램이다. 17일 '지베르니 플라워'와 함께 프랑스 특유의 우아함과 세련미를 담아 연다. 페메종에서 3코스 런치와 칵테일 1잔을 여유롭게 즐긴 뒤 진행한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조민숙 총지배인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국내 최초 프렌치 럭셔리 호텔 브랜드 '소피텔'로서 1주년을 맞이한 기쁨과 감사를 담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열고 있다"며 "앞으로도 방문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프랑스 문화를 기반으로 현지 문화를 재해석하는 '컬처럴 링크'(Cultural Link) 가치를 선사하는 최고의 호텔이 되겠다"고 역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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