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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자 부르타', 안방서도 본다…오늘 온라인 스트리밍

등록 2022.10.04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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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푸에르자 부르타' 공연 사진. (사진=쇼비얀엔터테인먼트 제공) 2022.10.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을 안방에서도 만날 수 있다.

공연기획사 쇼비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푸에르자 부르타'는 4일 오후 8시 네이버TV와 네이버NOW를 통해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진행한다.

온라인 스트리밍 공연에는 게스트 최여진이 출연해 '마일라(MYLAR)', '글로바(GLOBA)'와 한국에서 처음 공개되는 '라그루아(LA GRUA)'를 선보인다. 특히 '라그루아'에서는 패션 디자이너 케이킴의 서양적이지만 한국적 요소를 복합시킨 의상을 입고 자유로이 하늘을 유영하며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를 전한다.

3년 만에 돌아온 '푸에르자 부르타'는 지난달 29일 잠실종합운동장 FB씨어터에서 막을 올렸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걸그룹 '에스파'의 데뷔곡 '블랙 맘바'와 '넥스트 레벨' 의상디렉터로 참여한 케이킴이 작품의 대표 장면 '꼬레도르(CORREDOR)'와 '라그루아' 의상을 특별히 제작했다.

이번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기념해 본방사수 이벤트도 열린다. 네이버TV 혹은 네이버NOW 시청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SNS에 올린 관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푸에르자 부르타'는 인간의 본성에서 나오는 다양한 감정을 언어가 아닌 강렬한 퍼포먼스로 표현한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없이 벽, 천장 등 모든 공간을 무대로 활용하는 인터랙티브 퍼포먼스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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