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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최소 1만3698명 확진…전날보다 4984명 늘어

등록 2022.10.03 18: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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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전주보다는 1만8779명 줄어…서울 2607명·경기 409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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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백동현 기자 = 지난달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코로나19 검사센터에서 해외입국자가 PCR 검사 안내를 받고 있다. 2022.09.30.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개천절인 3일 전국에서 최소 1만3698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1만369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8714명보다 4984명 증가한 것이다. 다만 일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3만2477명과 비교해서는 1만8779명 줄었다.

17개 지자체별로 보면 서울 2607명, 경기 4090명, 인천 659명 등 수도권이 7356명으로 전체의 53.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에서는 6342명(46.2%)이 발생했다. 경북 899명, 경남 881명, 대구 807명, 충남 614명, 강원 541명, 전북 522명, 부산 363명, 울산 358명, 전남 347명, 대전 324명, 광주 320명, 충북 229명, 제주 102명, 세종 35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4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수 있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만2150명으로 월요일 발표 기준으로 지난 7월4일(6243명) 이후 13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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