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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잡은 가족의 손" 4일부터 요양병원·시설 등 대면 면회 가능 [뉴시스Pic]

등록 2022.10.04 15:11:07수정 2022.10.04 15: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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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요양병원·시설, 정신병원·시설, 장애인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 대면 접촉 면회를 허용한 4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가은병원에서 한 입소자와 아들이 손을 맞잡고 대면 접촉 면회를 진행하고 있다. 2022.10.0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4일부터 요양병원·시설 입소·입원자에 대한 대면 면회가 가능해졌다.

이날 요양병원·시설 등에서는 입소·입원자들과 가족들간의 면회가 진행됐다. 서로의 손을 잡고 안부를 묻는 등 그간의 그리움을 작게 나마 해소하는 시간이었다.

정부는 지난 7월 말부터 비접촉 방식으로만 허용했던 면회 제한을 이날부터 해제한다. 다만 안전한 면회를 위해 면회 전 자가검사키트 '음성', 실내 마스크, 음식물 섭취 금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한다.

면회객은 자가검사키트에서 음성으로 확인되면 입소자의 손을 잡거나 포옹하는 등 접촉면회가 가능하다. 요양기관은 면회객에 사전예약제, 면회 전 음성 확인, 실내 마스크 착용, 음식물 섭취금지 및 면회 전후 환기 등 방역수칙을 안내해야한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완료했거나 확진 이력이 있는 2차 접종자인 입소·입원자들은 의료기관 방문 외 목적으로 외출이나 외박도 가능하며 복귀할 때에는 신속항원검사(RAT)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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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요양병원 내 대면 면회가 재개된 4일 광주 북구 동행재활요양병원에서 입소환자와 자녀들이 면회를 하던 도중 서로 볼을 부비고 있다. 2022.10.04.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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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요양병원 내 대면 면회가 재개된 4일 광주 북구 동행재활요양병원에서 입소환자와 가족이 손을 맞잡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2.10.04.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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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요양병원 내 대면 면회가 재개된 4일 광주 북구 동행재활요양병원에서 입소환자와 가족이 면회하고 있다. 2022.10.04.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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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요양병원·시설, 정신병원·시설, 장애인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 대면 접촉 면회를 허용한 4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가은병원에서 한 입소자가 면회 온 딸과 손을 맞잡고 있다. 2022.10.04.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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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요양병원·시설, 정신병원·시설, 장애인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 대면 접촉 면회를 허용한 4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가은병원에서 면회 시작전 코로나 신속항원 검사를 하고 있다. 2022.10.04.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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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요양병원·시설, 정신병원·시설, 장애인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 대면 접촉 면회를 허용한 4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가은병원에서 한 입소자 가족이 3년만에 대면 면회를 진행하고 있다. 2022.10.04.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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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요양병원·시설, 정신병원·시설, 장애인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 대면 접촉 면회를 허용한 4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가은병원에서 면회 온 가족이 입소자의 마스크를 씌워주고 있다. 2022.10.04.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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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요양병원·시설, 정신병원·시설, 장애인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 대면 접촉 면회를 허용한 4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가은병원에서 한 입소자와 가족이 손을 맞잡고 대면 접촉 면회를 진행하고 있다. 2022.10.04.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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