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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 "한때 개그맨 꿈꿔…이라크 파병→농구선수 준비도"

등록 2022.11.30 1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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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 퀴즈 온 더 블럭' 170회. 2022.11.30. (사진=tvN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각자의 분야에서 꾸준히 연구일지를 쓰는 자기님들이 '유퀴즈'에 뜬다.

30일 오후 8시40분 방송하는 tvN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 170회에서는 방송 3사 기상캐스터,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김붕년 교수, 배우 손석구가 출연하는 '나의 연구일지' 특집이 펼쳐진다.

먼저, 전 국민의 하루 날씨를 책임지는 방송 3사 기상 캐스터 자기님들이 '유 퀴즈'를 찾는다. SBS 남유진, MBC 오요안나, KBS 배혜지 자기님은 기상캐스터로서 남다른 사명감을 밝힌다. 원고 작성과 CG의뢰를 포함해 1분 예보를 위한 보이지 않는 노력, 방송사별 기상 예보 스타일, 생방송 중 아찔한 실수담 등을 생생하게 전한다.

자폐스펙트럼 치료 권위자인 소아·청소년 정신과 교수 김붕년 자기님과 대화를 이어간다. 성장 과정에서 수없이 나타나는 아이들의 마음 신호를 읽어내고, 이들의 치유를 위해 헌신하는 삶의 여정을 소개한다. 이 외에도 소아 및 성인 ADHD 증상과 맞춤형 치료방법, 사춘기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건네는 조언이 유익함을 더한다.

배우 손석구도 '유퀴즈'를 방문한다. 미국에서 예술대학교를 다니던 중 이라크 자이툰 부대로 파병을 다녀오고, 전역 후 농구선수를 준비하다 세일즈맨으로 변신한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들려준다.

이후 무명 배우 시절을 거쳐 35세의 다소 늦은 나이에 주목받기 시작, 몰입도 높은 연기로 인정받기까지 부단한 도전의 과정을 풀어낸다. 그러면서 한때 꿈이 코미디언이었다며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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