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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 산업기술유출 신고센터 운영한다

등록 2022.11.30 18: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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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 산업기술유출 신고센터의 모습. (사진= 하남경찰서 제공)


[하남=뉴시스]김정은 기자 = 경기 하남경찰서는 산업기술유출 피해 신고를 상시로 접수하고 즉시 상담이 가능한 산업기술유출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산업기술이 고도화돼 기술유출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지만 피해기업이 수사기관에 접근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져왔다.

특히 하남시는 지식산업센터가 많아 관련 사업장이 다수 밀집돼 있는 만큼 하남경찰서는 산업기술유출 피해신고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산업기술유출 신고센터를 신설, 운영하기로 했다.

하남지역 내 산업기술유출 피해 신고 또는 상담은 하남경찰서 산업기술유출 신고센터(031-790-0391)로 전화하면 된다.

백현석 하남경찰서장은 “경제안보사범은 경제발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이번에 새롭게 신설되는 신고센터를 통해 경제 안보 수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xgol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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