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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삼겹살 딸기 등 먹거리 최대 반값…홈플대란 시작

등록 2022.12.01 08:44:49수정 2022.12.01 15: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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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홈플러스가 1일부터 ‘홈플대란’ 행사를 시작한다. 이번 행사에선 인기 먹거리 최대 50% 할인, 생필품 1+1, 생활용품 및 가전 특가, 재고상품 창고대방출 등 파격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신선식품은 이번 주 약 200여 종의 행사 상품을 준비했다.국내산 삼겹살과 목심은 1일부터 4일까지 행사 물량을 150톤 가량 확보했다. 딸기는 전월 대비 물량을 약 30% 확대하고, 밤과 호박고구마는 전주 대비 물량을 약 40톤 늘렸다.

12월은 연말 모임이 많아 육류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다양한 육류를 기간별 최대 반값에 내놓는다.

과일은 8대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가에 선보인다. ▲올겨울 처음 수확한 딸기(500g) 8990원 ▲제주 조생 밀감(3.2kg) 7990원 ▲항공직송 칠레산 체리(300g) 7990원 ▲샤인머스캣(2~3송이) 1만4990원 ▲칠레 블루베리(310g)를 6990원에 판매한다.

축구 경기 집관 수요를 겨냥해 델리 품질 향상과 구색 강화에도 힘썼다.

신상품 초밥 3종 토핑을 노르웨이 생연어로 교체해 품질을 높이고, ‘당당치킨’은 ‘당당 시리즈’로 8종까지 구색을 확대했다.

12월 한정 메뉴인 ▲당당 트리플갈릭 치킨을 포함해 ▲당당 후라이드 치킨 ▲당당 달콤양념 치킨 ▲당당 매콤새우치킨까지 총 4종의 치킨을 1000원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4일까지 행복대란(30구)는 5990원에 1인 2판 한정 판매한다. 애호박과 단단파프리카는 1개 990원에 판매하고, 밤 꿀고구마 호박고구마(1.5kg)는 5990원, 양파(망)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20% 할인해 3990원에 구입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dw038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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