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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석규가 찾은 친환경 식품 매장은 어디

등록 2022.12.01 10:09:24수정 2022.12.01 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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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왓챠) 2022.12.0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친환경·유기농 식품 새벽배송업체 오아시스마켓은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의 촬영 장소를 제공했다고 1일 밝혔다.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암 투병하는 아내를 간호하기 위해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해 서투르지만 정성 가득한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남편과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극 중 남편 역할을 맡은 한석규가 아픈 아내에게 요리해줄 친환경 식재료 구입을 위해 방문한 곳이 바로 오아시스마켓 오프라인 매장이다.

오아시스마켓은 장소뿐 아니라, 극 속 한석규가 요리에 사용하는 식자재도 제공하며 드라마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아픈 아내를 위한 음식인 만큼 신선한 식재료를 제공해 극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게 했다.

오아시스마켓 관계자는 "드라마에 적합한 좋은 음식을 구할 수 있는 장소로 높이 평가받아 이번 협찬을 진행하게 됐다"며 "극의 내용이 워낙 오아시스마켓과 잘 어울려 식자재 역시 흔쾌히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한석규, 김서형 등이 출연하는 따뜻한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1일부터 왓챠에서 감상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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