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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까지 욕 먹어"…'11세 연상 지연수와 이혼' 일라이 '눈물'(종합)

등록 2022.12.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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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진격의 언니들'.2022.12.02.(사진 = 채널S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31)가 언니들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는 6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에서는 일라이가 사연을 전한다. 일라이는 "일라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제2의 인생을 살고 싶다"고 눈물까지 흘린다.

'은퇴를 하는거냐'는 질문에 일라이는 "정말 많이 힘들었다. 저도 많이 욕먹었지만 저의 부모까지"라며 근황을 이야기한다. 이어 MC 박미선과 장영란이 그를 안타깝게 쳐다보는 장면이 포착되며 호기심을 더한다.

일라이는 유키스로 2008년 데뷔해 2019년 탈퇴했다. 이후 2014년 11세 연상 레이싱 모델 출신 지연수와 결혼해 득남했으나, 2020년 11월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일라이는 전처인 지연수와 2022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시즌2'에 나와 화제를 모았지만 끝내 두 사람은 재결합을 하지 못했다. 이후 일라이뿐만 아니라 지연수도 힘겨운 삶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형편이 어려워 이사만 여러 번 다녔고 한 때 신용불량자였다가 벗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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