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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밭도서관, 계묘년 앞두고 ‘아름다운 민화’전

등록 2022.12.03 09: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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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3~24일 1층 전시실…희망찬 새해를 염원하는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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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한밭도서관은 3일부터 24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2023년 계묘년 희망찬 새해를 염원하는 ‘우리 그림, 아름다운 민화전’을 개최한다.

2023년 계묘년 토끼띠 해를 맞아 모란도를 비롯해 화조도, 호작도 등 한국전통민화협회 소속 작가들의 작품 40점과 민화 관련 도서를 선보인다.

부귀와 화합, 벽사의 의미가 담긴 민화 작품들로 우리 민족의 미의식과 정서를 가시적으로 표현한 옛 그림으로 민중의 염원을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민화의 매력에 빠져보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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