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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영리더스포럼 제주' 마무리…1400여명 참가

등록 2022.12.07 14: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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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JDC 주최 7개 기관 참여 지난 5~6일 열려
싱가포르·스위스 등 국제교류 세션도 운영
양영철 이사장 “전 세계 청년들 지혜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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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지난 5~6일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태평양 영리더스포럼 제주’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공) 2022.12.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이정민 기자 = 지난 5일부터 이틀 동안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태평양 영리더스포럼 제주’가 마무리됐다.

7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 따르면 JDC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청년, 환경·공정·기회를 말하다’를 주제로 열렸고 ▲제주도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세인트갤런심포지엄 ▲한국국제교류재단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세계유산축전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10개 세션과 부대행사, 전시 및 이벤트로 진행된 올해 포럼은 제주-싱가포르와 제주-스위스 간 국제교류 세션을 운영하며 국제포럼으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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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지난 5~6일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태평양 영리더스포럼 제주’ 이벤트 세션에서 토론자가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공) 2022.12.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국내 대학생과 청년들로 선발된 포럼 공식 서포터즈 외에도 JDC-유엔해비타트 글로벌 환경 서포터즈 ‘그린시티 앰배서더’, 신남·북방 한국어 교육자 양성사업 연수생, 싱가포르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 참가 고등학생 등이 참여해 청년들의 국제교류의 장으로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특히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추진되며 참가자가 지난해 대비 3배 가량 늘어난 1400여 명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양영철 JDC 이사장은 “제주에서 전 세계 청년들의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함께 지혜를 모으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청년리더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논의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73jm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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