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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스타 안방서 봐요"…마이클 리·라민 카림루 콘서트

등록 2022.12.07 16: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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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마이클리&라민 카림루 콘서트 온라인 중계 포스터. (사진=리마프로덕션스, 블루스테이지 제공) 2022.12.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글로벌 뮤지컬 스타 마이클 리와 라민 카림루를 안방에서 만날 수 있다.

마이클 리가 프로듀서로 처음 나서며 지난해 선보인 '마이클 리&라민 카림루 콘서트'가 오는 19일 네이버TV를 통해 온라인 중계된다.

브로드웨이에서 '미스 사이공'으로 데뷔해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노트르담 드 파리', '헤드윅'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온 마이클 리는 섬세한 감정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배우다.

라민 카림루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러브 네버 다이즈'에서 '유령' 역을 소화하며 역대 최고의 배우로 찬사 받았다. 호소력 짙은 음색과 완벽한 가창력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뮤지컬 스타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을 비롯해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작품의 넘버와 팝송까지 명곡을 원어로 선보인다. 두 배우는 해외 공연과 콘서트 등을 통해 수차례 호흡을 맞춰왔다. 민우혁과 웨스트엔드 출신 전나영, 뮤지션 에디 브라운 등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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